정치
배현진 피습범은 중학생.."여성이라 당했다"
2024.01.26. 오후 06:11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25일 괴한에게 둔기로 머리를 가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온라인 여초 커뮤니티에는 충격과 공포를 호소하는 반응이 줄을 잇고 있으며 ‘나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라는 우려가 퍼지는 분위기이다.
이번 사건을 ‘정치 테러’라기보다 ‘여성혐오 범죄’에 가깝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배 의원을 습격한 범인은 중학교 2학년 남학생으로 알려졌으며 배 의원은 머리 뒷부분에 1㎝ 정도 찢어지는 상처를 입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