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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남,녀축구대표팀 '월드컵예선·한일전' 동반 경기.."승리 기대"
1970.01.01. 오전 09:00
콜린 벨 감독이 지도하는 여자 대표팀은 27일 오후 5시 인도 푸네 시리 십 차트라파티 종합운동장에서 일본과의 조별리그 3차전경기를 치른다. 베트남, 미얀마를 상대로 조별리그 2연승을 기록한 한국은 조별리그 2위에 오르면서 8강진출 확정했다.
이번 대회의 상위 5개 팀에게는 2023년 호주와 뉴질랜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여자 월드컵에 참가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다.
이와 같이 여자 축구 대표팀이 조별 리그 1위를 노리고 있는 가운데 남자 축구도
조기 확정을 노린다.
남자 축구 대표팀 벤투호는 27일 오후 9시 레바논 시돈 사이다 시립 경기장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A조리그 레바논과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7차전이며 원정경기다.
대표팀은 A조 6개국에서 선두 이란에 이어 A조 2위다.
월드컵 결승전이 확정되면, 1986년 멕시코를 시작으로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된다.
변수는 중동 특유의 거친 운동장잔디를 극복해야 되는것이다.
과거 기록에서는 한국이 11승 3무 1패로 앞서지만, 레바논 원정은 최근 5경기에서 1승 3무 1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