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시가 커피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4일 강릉시청에서 열리는 '강릉커피축제 글로벌 도약과 국제관광도시 실현 세미나'는 그 야심 찬 계획의 청사진을 그리는 자리다. 강원연구원 주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전문가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모여 강릉의 미래 비전을 논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