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자락을 보랏빛 향기로 물들일 충북 영동의 대표 축제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오는 8월 27일부터 나흘간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막을 올리는 '2026 영동포도축제'는 '영동포도가 당기는 계절'이라는 슬로건 아래 역대급 규모의 미식과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과일의 성지로 불리는 영동의 우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