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IT

SH공사, 주택품질혁신실'과 '사업기획실'을 신설

2022.03.14. 오후 02:46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를 반영한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관리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9월부터 서울시와 SH기업, 서울연구원이 공동으로 구조조정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지난 2월 다양한 의견과 이사회 의결을 거쳐 구조조정을 마무리했다.

 

첫째, 현장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안전관리실'을 설치하고, 자치구별로 '주거안전센터'를 설치하여 서울시민의 주거복지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공공임대주택의 질적 향상을 위해 '주택품질혁신실'과 '사업기획실'을 신설하여 신규 주택사업장 확보 및 저렴한 주택모델 개발을 추진하였다. 미래전략실, 기획조정실 등 유사한 기능을 하는 부서를 통합하고, 임시조직 30여 곳을 해산했다.

 

개편된 조직에서는 38명의 관리자 중 80%이상이 교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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