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식
대만, 우크라이나 사태보고 '병역훈련 연장' 검토한다
2022.03.14. 오후 04:47
오늘 해외언론에 따르면 대만 차이잉원 총통은 최근 국방부에 '군사훈련소' 복무기간 연장 방안을 재고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대만은 중국군의 위협과 작전상의 필요성을 이유로 1951년부터 징집제를 시행하고 있고 2018년 말에는 모병제를 도입했다.
군사훈련역는 2018년 12월말 병역제도를 도입해 1994년 이후 출생자에 대해 4개월 병역훈련을 의무화한 입영제 성격의 병역제도다.
장두한 대만 정부 대변인은 "국방부가 차이 총통의 지시에 따라 의무 4개월 연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