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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원리조트, PBA 팀리그 결승전서 웰컴저축은행 상대 승리
2022.03.16. 오후 02:20
블루원리조트는 PBA 팀리그 결승전에서 승리하며 웰컴저축은행을 쫓기 시작했다.15일 저녁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방송센터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1-22' 4차전 블루원리조트가 웰컴저축은행을 1세트에 4-0으로 이겼다. 2승 3패 종합점수. 우승을 1승 남겨둔 웰컴저축은행은 이날 패배해 결승전 5차전 진출을 미뤘다.
4차전에서는 블루원의 주장 엄상필과 스롱 피아비가 팀을 2승으로 이끌었다.
1세트에서는 장민주와 옌상필이 4라운드 9득점으로 15:5 승리를 거두고 초반 3라운드에서 패한 프레데릭 쿠드론-쉬셴민을 꺾고 유쾌하게 출발했다. 곧바로 트롱피아비는 김예은을 2-0으로 이기고 달아났다.
세 번째 게임에서는 Lan Yi의 주장 Sang Biyan이 Koodlong을 물리 치고 격차를 벌였다.
4회에 들어서자 홍진표와 비톤피가 기세를 몰아가며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그 결과 란이는 최종 2승 3패의 최종 합계 점수를 따라잡은 후 16일 오후 3시 30분 5차전을 시작한다.
5라운드에서 웰컴저축은행이 이기면 웰컴저축은행이 이기고, 블루원이 이기면 총점 3승 3패로 6라운드 결승전을 결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