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생활
바다에서 쓰레기 수거하면 '과자'준다.. 씨낵 캠페인
2022.07.19. 오전 11:29
한국관광공사(KTO)는 한국환경재단과 함께 7월 23일~ 8월 14일까지 동해안 4개 해수욕장에서 쓰레기 수거 캠페인 '씨낵(SEANACK)'을 시작한다.바다(SEA)와 과자(SNAK)의 합성어로, 스낵은 "바다의 쓰레기가 돈이 되는 과자"라는 슬로건이다.
해변에서 쓰레기 줍기 시 바다 관련 간식(고래밥, 자갈치 등)을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광공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