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사회
강남대로 '상의 탈의男·비키니女'.. 경찰 조사중
2022.08.02. 오후 02:07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일대에서 상의를 벗고 오토바이를 몰고 있는 남성과 비키니 뒷좌석에 비키니 차림의 여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지난달 31일 남성 유투버 A씨와 SNS 인플루언서 B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강남구 신사동을 비롯한 강남구를 3시간 동안 질주했다.
특히, 뒷자석에 않은 B씨의 입은 것 같지 않은 비키니에 시민들은 충격을 금치 못했다.
또한 이장면을 촬영해 유투브에 영상을 게시해 많은 사람들에게 논란을 야기시켰다.
이에 2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A씨와 B씨에게 경범죄처벌법 상 과다노출 혐의 적용을 검토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