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SF 창작 뮤지컬 '디어 마이 라이카' 9월23일 개막

2022.08.18. 오후 02:35
경쟁률 103:1로 '2021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스토리파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창작 뮤지컬 '디어 마이 라이카'가 9월23일 KT&G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지구와 같은 별인 야사B 행성을 탐사하기 위해 우주여행을 떠난 '라이카'가 오랜 우주여행으로 기억을 잃은 우주인과 기억을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독창적인 스토리와 기발한 아이디어, 음악을 통해 SF 장르를 전달하고자 하는 훌륭한 스토리텔링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라이카 역에는 강정우, 김지철이  K박사 역에는 류제윤, 김도현이 라이카의 아들역에는 장민수, 김지훈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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