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생활
경남 함안군, 관광객 성원에 함안낙화(落火)놀이 '또다시 개최'
2022.09.22. 오후 04:05
'부처님의 오신 날'에만 볼 수 있었던 '함안낙화놀이'가 올해 다시 한 번 경남 함안군에서 열린다.22일 경남 함안군은 "10월 15일 오후 4시~ 7시까지 함안면 괴산리 무진정과 주변 연못에서 낙화놀이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낙화(落火) 놀이는 숯과 한지를 꼬아 만든 수천 개의 실을 매달아 밤에 불을 밝히는 민속놀이이다.
불꽃이 꽃가루처럼 바람에 날리고 꽃이 떨어지는 순간 장관을 이루어 많은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낙화 봉 설치와 소원지 작성 희망자는 10월 7일까지 아라가야 협동조합 홈페이지에 온라인으로 등록 후(선착순 2022명까지) 1만 원을 내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