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윤 대통령, G20 정상회의 참석 위해..'10일 출국'
2022.11.09. 오후 08:20
오는 11일부터 윤석열 대통령은 4박 6일 동안 동남아국가연합(ASEAN)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내일(10일) 출국한다.9일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은 "아세안은 세계 5위의 경제대국이자 한국의 2위 교역국이자 2위 해외 투자국으로 한국의 경제발전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지역"이라고 전했다.
이어 "G20이 열리는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최대 경제규모를 가진 핵심 파트너 국가로 신규 자본 건설, 핵심 광물 공급망, 국방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세안 국가들은 한국과 보완적인 산업구조를 갖고 있으며 기존의 단순가공·제조센터에서 고부가가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의 산업구조를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윤 대통령은 아세안 국가들과 경제외교 -첨단산업 공급망 강화 -디지털 협력 기반 구축 등 경제외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