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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외인 선수 영입마다 실패... 마지막 희망 염경엽 감독!

2022.11.15. 오전 09:31
 LG 트윈스는 근래 외국인 선수로 이득을 보지 못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LG는 리오 루이즈와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루이즈는 완전히 '실패'였다.

 

현재 LG는 외국인 선수 영입 명단을 어느 정도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외인 선수 영입에 일가견이 있는 염경엽 감독은 14일 취임식에서 고려해야 할 요소로 홈런보다 컨택 능력을 꼽았다. 염경엽 감독은 “가장 중요한 건 타율이라고 생각한다”며 "정확성에 집중해 선수를 영입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염경엽 감독의 눈길을 끈 외국인 선수가 있다. 그는 “여러 후보를 봤는데 첫 번째 후보가 괜찮다고 생각한다”며 웃었다. 프런트 시절 외국인 타자 영입에 큰 획을 그은 염경엽 감독의 마음에 쏙 들었던 타자가 LG에 입단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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