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IT
서울 강북지역 기준... 중+대형 아파트 중간 납부하는 대출 가능하다
2022.11.16. 오전 11:48
다음 주부터는 아파트 중도금 대출 승인권이 기존에 시행되던 9억 원 이하에서 12억 원 이하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빠르면 다가오는 21일부터 이 대책을 시행한다고 말했다.
서울 강북지역에서 분양되는 아파트를 기준으로 전용면적 84㎡의 중형 아파트를 포함해 일부 대형 주택도 중도금 대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지나친 분양 시장을 진정시키기 위해 2016年 8月부터 규제지역을 불문하고 분양가 9억 원이 넘는 주택에 대한 중도금대출 보증을 제한했다가 전달 기준을 완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