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전광훈 목사, 한국 기독교 총연합회 '이단'으로 규정

2022.12.08. 오후 10:27
전광훈 목사가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규정되었다.

 

2년 전까지 한국 기독교 총연합회의 회장이었던 그가 이단으로 규정된 이유는 무엇일까?

 

한국기독교 총연합회에 따르면 "전광훈 목사는 성경을 부인하는 심각한 사상을 가졌으며, 목사 스스로를 신격화 했다"는 것을 설명했다.

 

2019년 전관훈 목사는 교단에 서서 "나는 이미 메시아 나라의 왕", "하나님에게 까불면 나에게 죽어", "믿을 사람은 나의 독생자 OOO(아들) 밖에 없다" 등의 논란의 발언을 쏟아냈다.

 

한기총은 해명을 요구하며 3차례 출석을 요구했지만 전 목사는 "한기총이 정상화돼야 출석하겠다"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 등의 반박을 했다.

 

한편, 오는 15일 한국 기독교 총연합회의 최종결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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