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생활
40만 명 몰리는 대게축제 곧 열려
2023.02.17. 오전 08:59
대게 최대 산지인 울진에서는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후포항 광장에서 울진대게·붉은대게 축제가 열린다.울진의 수산물인 대게와 홍게의 우수성을 알리는 축제로 코로나19 이후 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된다.
매년 40만 명이 참여하는 등 지역에 190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다준 행사였던 만큼 올해 행사의 기대감이 크다.
축제의 주요 행사로는 '대게 경매 깜짝 할인 이벤트', '대게춤 플래시몹' 등이 다양한 이벤트와 붉은 대게와 해방풍 나물밥 무료 시식과 같은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