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IT

국내 투자 결정한 일본 기업, '적극 협력'

2023.02.22. 오전 10:46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종합화학기업인 일본 도레이사의 CEO를 만나 "외국인 투자 인센티브를 늘리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도레이사는 7년 전 국내에 종합 생산체제를 조성했다. 이번 연도 초에는 생산공장을 새로이 늘리는 등 추가적인 투자를 결정한 상태다.

 

이 장관은 추가 투자에 고마움을 드러내면서 "전략적인 물자에 포함되는 고성능 탄소섬유 생산에도 한국 투자를 고려해 달라"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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