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한예종의 화려한 동문음악회..4월에 열려!

2023.03.15. 오후 01:44
개교 30주년을 맞은 한예종이 특별한 음악회를 연다.

 

한예종 동문음악회는 오는 4월 8일 열리며 장소는 예술의전당이다. 연주회 시작은 부조니콩쿠르 우승자인 문지영과 박재홍이 2 대의 피아노로 'fantasia contrappuntistica'를 연주한다.

 

이후 '두 대의 피아노와 타악기를 위한 소나타'를 김은혜 외 3인이 연주한다. 2부에서는 첼리스트가 연주하는 '브라질 풍의 바흐 5번'과 슈만의 '피아노 오중주'를 바이올리니스트와 첼리스트 협주로 마무리된다.

 

1993년 개원한 한예종은 한국의 대표 종합예술학교로 알려져 있으며 많은 음악 인재를 배출한 명문 교육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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