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사회

논란의 메이드 카페..3월 예약 마감돼

2023.03.16. 오후 02:05
일본에서 유행했던 메이드 카페가 오픈 첫날 3월 모두 예약 마감되었다.

 

서울 마포구에 문을 연 일본식 메이드 카페는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하루 3~4명이 근무한다. 일본식 메이드 카페는 메이드 복장을 한 직원이 고객에게 주인님이라고 부르며 음식과 음료를 서빙하는 곳이다.

 

카페 관계자는 메이드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행동과 언행을 하게 되면 퇴장된다며 매너 있는 행동을 당부했다.

 

일본식 메이드 문화에 대해 일본식 문화의 일부라는 입장과 지나친 성 상품화라는 입장으로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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