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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피겨퀸' 등극하나, 이해인에 집중되는 관심

2023.03.24. 오전 10:23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이해인이 ISU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근 10년 동안 잠잠하던 한국의 메달 소식을 다시금 전하기 위한 도전에 임한다.

 

그는 오늘 24일 일본에서 열리는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나서 최종 메달 순위를 결정지을 예정이다.

 

이해인은 지난 22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2023 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총 합계 점수 2위에 올라 메달 사냥에 대한 기대가 높다. 1위는 79.24점을 얻은 사카모토 가오리이다.

 

피겨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시상대에 올랐던 한국 선수는 '피겨여왕' 김연아가 현재까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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