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IT

휴온스메디텍과 LVIS의 협력 'AI 의료기기 개발'

2023.07.04. 오후 01:12
 휴온스메디텍이 디지털 기반 뇌 질환 진단 전문기업 LVIS와 사업 협력 강화를 위해 공동 개발 및 생산 체결을 맺었다.

 

LVIS는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뇌신경 회로를 분석해 뇌 질환과 관련된 질병에 대해 자체적으로 파악하고 최적의 치료법까지 제안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했다.

 

2013년에 설립된 LVIS는 한국 여성 최초로 스탠퍼드대 교수로 임용된 이진형 씨가 대표로 있다. 20여 건의 특허를 확보하고 14만 건 이상의 의료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휴온스메디텍은 LVIS가 개발한 것을 바탕으로 의료기기를 공동으로 개발 및 생산한다. 두 회사는 협력으로 개발 중인 의료기기가 상용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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