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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연승가도, 케인 멀티골로 평점 8.2, 김민대는 6.9점 받아

2023.08.28. 오전 10:33
 바이에른 뮌헨이 케인의 멀티골이 폭발하며 개막 이후 리그 2연승을 기록했다. 김민재는 81분 동안 뛰었고 평점 6.9점을 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아우크스부르크를 만나 케인의 활약에 힘입어 3-1로 승리했고, 뮌헨은 지난 슈퍼컵 우승 실패를 털고 연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축구 관련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이날 경기 후 케인에게 평점 8.1점을 부여했고 이는 양 팀을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이다.

 

김민재는 평점은 6점대로 다소 낮았지만 경기력은 평점에 비해 더 나았다. 조직력 등이 필요한 패스 부분에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해결될 요소가 충분한 부분이라 김민재의 경기력은 날이 갈수록 더 나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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