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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아시안게임 롤 국가대표 출정식 가진다
2023.08.29. 오전 10:20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을 대표할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 선수단이 서울시청에서 출정식을 가질 예정이다.이번 국가대표 선수단에는 '제우스' 최우제(T1)와 '카나비' 서진혁(징동 게이밍), '페이커' 이상혁(T1), '쵸비' 정지훈(젠지 이스포츠), '룰러' 박재혁(징동 게이밍), '케리아' 류 만 구성됐다.
현재 중국에서 용병으로 활약 중인 '카나비' 서진혁과 '룰러' 박재혁, 그리고 현 국내 최강의 팀인 젠지 이스포츠에서 에이스로 활동 중인 '쵸비' 정지훈은 각 리그에서 우승을 정상급 실력자다.
이어 대한민국 e스포츠의 아이콘이자 살아있는 전설인 '페이커' 이상혁과 그의 동료인 '제우스' 최우제, '케리아' 류민석 또한 각 위치에서 어디를 가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선수들이다.
팀 감독으로는 '꼬마' 김정균이 맡게 됐다. 그는 국내 리그 우승 10회를 기록한 전설적인 감독으로, 중국에서의 감독 경험 또한 갖고 있는 명장으로 꼽히는 인물로 이번 선수단을 향한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