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식
조지아주, 트럼프 재판 "TV·유튜브로 생중계 허용"
2023.09.01. 오전 11:43
31일 미국 언론은 앞다퉈 조지아주 선거 결과를 뒤집으려고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모든 재판 과정이 TV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조지아주는 재판 절차를 방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법정 내 TV, 라디오 생중계와 사진 촬영 등 취재 활동과 방청객들의 녹음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는 줄곧 자신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며 기소인부절차를 생략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대통령에게는 연방 범죄에 대해서는 사면권이 있지만 주 검찰이 기소한 '조지아주 사건'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통령에 당선돼도 '셀프 사면'이 불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