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생활

반값 관광으로 관광객 모시는 강진군

2024.01.02. 오후 01:08
강진군은 2024년을 `반값 강진 관광의 해`로 선포했다. 또한 관광객 500만 명 유치에 불을 댕겨 지역경제 활성화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강진군이 내세우는 반값 관광은 강진에서 소비한 여행경비의 50%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다시 돌려주며, 여행경비의 50%, 최대 20만 원 지원한다.

 

강진군 관계자는 "반값 관광 카드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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