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순수예술의 매력을 어필하는 전시회 'House of Taste' 23일 개최

2024.02.01. 오후 02:22
유망 순수예술작가 8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그룹전시회 'House of Taste(하우스 오브 테이스트)'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5일까지 서울 뉴스프링프로젝트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대중문화 중심의 인프라·IP 사업 범위를 순수예술계로 확장하는 첫 시도로 `삶 속에 스며드는 예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최근 예술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김미영, 문승지, 보킴, 백하나, 오재훈, 이악크래프트, 정수영, 채지민의 작품을 만날 수 있으며 '회화·도예·조명의 만남'으로 순수예술의 매력으로 대중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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