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생활
해외 골프 대신 여수 굿!.."시간 비용 절약돼"
2024.02.02. 오전 12:22
올겨울 강력한 북극한파로 전국이 얼어붙었지만 서울과 국토 최남단에 있는 여수는 따뜻한 기온으로 많은 골퍼가 다녀갔다.시간과 비용이 부담스러운 해외 골프 대신 자동차로 갈 수 있는 여수는 훌륭한 대안이 된다.
‘세이지우드CC 여수경도’의 경우 한겨울에도 최상의 잔디 컨디션을 자랑하며 바다 조망을 하며 라운드하는 이색적인 경험이 가능하다.
또한 여수의 별미인 굴구이ㆍ굴찜이나 새조개는 여행에 빠질 수 없는 식도락 메뉴로 여행이 즐거움을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