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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영세 관광업체 역대 최대 특별융자 '1300억' 확대

2022.01.19. 오후 01:08
 문화체육관광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빠른 비즈니스 회복을 위해 신용보증부 특별대출을 최대 1300억원으로 확대한다.

 

신용보증부 특별대출은 경제적 이해관계에서 소외된 중소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공공기관(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특별대출을 원하는 관광기업은 21일부터 지역신용보증컨소시엄 분점(전국 144개 지점)에서 신용보증을 신청하고 신용보증을 받고 농협은행 영업점(전국 1138개 지점)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 누리집에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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