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생활
설연휴 기간 MZ들이 찾은 해외 여행지는 '이곳'
2024.02.27. 오전 11:08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문화권에서는 올해 설 연휴에 해외여행을 떠난 이들이 많았다. 이제 명절을 집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는 대신 해외로 떠나 즐거움과 여행의 재미를 동시에 즐기는 시대가 되었다.
27일 트립닷컴의 아시아 지역별 새해 명절 해외여행 수요 조사에 따르면 5일 이내 해외여행 예약률은 전년 대비 279% 증가했다.
특히 MZ세대들의 해외여행이 가장 많았다. 음력 설 연휴 기간 예약 건수는 38.5%로 방콕, 도쿄, 싱가포르 등으로 여행을 떠난 이들이 많았다.
한국인은 일본 주요 도시로 떠나는 이들이 많았고 태국 방콕과 베트남 나트랑이 선택이 많이 되었다.
중국은 가족 단위별로 맞춤형 여행이나 소규모 그룹 투어가 많았으며, 태국·말레이시아·아랍에미리트가 많았다.
또 태국·베트남 여행객은 도쿄와 홍콩의 디즈니랜드 등의 테마파크를 선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