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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공유업체 에어비앤비, 우크라이나 난민에게 '임시무료숙소제공'

2022.03.02. 오전 06:27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우크라이나를 떠났다고 언론이 보도했다.

 

숙박공유업체 에어비앤비는 우크라이나를 떠나는 난민 최대 10만 명에게 임시 무료 숙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에어비앤비는 회사의 비영리 단체인 Airbnb.org에 기부금으로 임시 숙박 시설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에어비앤비의 CEO 브라이언 체스키는 자신의 SNS에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우리에게 주택을 제공할 수 있는 이웃 국가(폴란드, 독일, 헝가리, 루마니아)의 더 많은 사람들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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