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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두경민, 발목 인대 부분 파열로 출전 불투명
2022.04.13. 오후 02:57
한국가스공사 두경민이 발목 부상으로 남은 시즌을 더 이상 뛰지 못하게 되었다. 두경민은 지난 12일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4강 2차전 1쿼터 종료 직전 박봉진의 등에 깔려 발목을 다쳤고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던 두경민은 코트에 넘어져 일어서지 못했다.
두경민은 13일 오전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진찰상 우측 외측인대의 파열돼 3주 진단을 받았다.
한국가스공사는 상대구장에서 2패를 당한 가운데 두경민마저 없는 남은 경기를 치러야 했다.
한국가스공사가 창단 이래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는데 다시 지면 이번 시즌에는 결장하게 된다. 이에 가스공사는 14일 오후 7시 대구 홈에서 KGC와 3차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