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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3x3 국가대표 - 확실한 컬러 그러나 약점 또한..
2022.06.28. 오후 07:27
남자 3x3 대표팀(국가대표)과 김민섭, 김동우, 김철, 방덕원으로 구성된 합동팀의 연습경기가 28일 조선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승부는 1승 1패를 기록했다.강양현이 이끄는 대표팀은 박민수, 하도현, 석종태, 김정년과 함께 최종 엔트리를 확정한 뒤 최종 담금질에 분주하다. 이번 3x3 아시안컵에서는 이란, 쿠웨이트와 맞붙어야 했던 대표팀이 180cm의 박민수와 김정년을 동반하며 확실한 팀 컬러 뽐냈다.
대표팀은 초반 소집과 달리 확연히 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또 맏형 박민수와 팀이 하나가 된 모습도 보였다.
하지만 키가 작은 박민수와 김정년을 겨냥한 상대의 집중 공격은 오늘 연습경기는 물론 이번 3x3 아시안컵에서도 경험할 것이 분명하다. 아직 준비가 덜 된 것으로 보이는 대표팀이 남은 기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