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생활

무더운 더위, 오싹한 납량 축제 어때?..'심야 공포의 마을'

2022.07.27. 오전 02:30
한국민속촌은 7월 30일~8월 21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아 납량 축제 '심야 공포의 마을'을 개최한다.

 

저녁 7시부터 ~ 자정까지 열리는 축제에는 

 

어린 나이에 죽은 요괴 미명귀를 찾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미명귀전'.

 

역병에 감염된 지옥 감옥에서 생존자를 구출하는 '옥사창궐'

 

귀담꾼이 들려주는 무서운 이야기를 특수효과와 함께 들을 수 있는 '속촌괴담' 등 다양하게 준비했다.

 

이밖에도 마을의 민속 공연장에서 매일 DJ 파티가 열리며 밤 늦게까지 고전 공포 영화가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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