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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소식에도 무너지지 않는 바로우, 프로 정신 보여주다!
2022.08.08. 오전 09:57
전북 현대가 7일 열린 2022 하나원큐 K리그1 2022 27라운드에서 무승부했다.이날 바로우는 상대 팀 울산의 김태환에게 강한 견제를 받았다. 그는 김태환을 향해 "좋은 선수이다. 이렇게 압박을 주는 수비수와 함께 경쟁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바로우는 울산전이 끝난 후 모친상으로 잠시 팀을 떠난다. 개인사를 가지고 경기에 임한 바로우는 "가족 모두에게 힘든 시기다. 그래도 경기 중에는 최대한 집중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침 식사를 할 때 아내를 통해 소식을 들었다. 너무 슬펐지만 그래도 중요한 경기가 있어서 견뎌냈다"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