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생활

에어서울 '인천~나리타' 운항제개 기념 프로모션진행

2022.08.26. 오전 08:28
에어서울은 9월 27일부터 인천~나리타 노선을 주 2회 재개한다.

 

에어서울 인천-나리타 노선은 주 2회 화,금요일 오전 9시 40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 낮 12시 10분 나리타공항에 도착한다.

 

나리타 공항에서 오후 1시 10분에 출발하여 오후 4시 10분에 인천에 도착한다.

 

또한 재운항 프로모션으로  9월 6일까지 편도 운임 109,900원부터 판매하며, 위탁수하물 총 25kg을 무료로 제공한다.

 



 

 

영상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