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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인천, 통영' 선정

2022.09.05. 오전 10:35
5일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인천광역시를 '국제관광명소'로, 경남 통영을 '성장지원형’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야간관광특화도시'는 최근 새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세계적 수준의 관광도시로 관광객들이 하루 더 머물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올해 인천 7억 원과 통영 3억 원을 지원하고, 평가 후 최장 4년간 대한민국 대표 야간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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