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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에.. 부산시 "불꽃축제, 무기한 연기".. 숙박 예약자는?

2022.11.01. 오후 07:23
부산시는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로 인해 31일 오전 긴급회의를 열고 '불꽃축제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공유숙박업체들은 엄청난 취소 수수료를 요구하며 관광객과 충돌하고 있다.

 

공유숙박업체들은 "환불 정책을 설명, 자연 재해가 아니기 때문에 지불금의 50%만 환불하겠다"고 주장한 것이다.

 

이에 관광객들은 부산시에 민원을 했지만, 부산시는 "공유숙박사업은 그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에 방법이 없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한편, 광안리 해수욕장 인근에는 3000여 개의 방이 무허가로 공유숙박 사업을 운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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