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생활

피곤한 일상, 게으른 여행은 어때요?.. '강화 유니버스'

2022.11.21. 오후 09:56
일정 없이 계속 낮잠을 자거나 슬리퍼를 신고 동네 밤하늘의 별을 보는 별투어도 즐길수 있는 게으른 여행상품이 나왔다.

 

강화도에 머물면서 곳곳의 아름다운 문화와 나 자신에 대해 생각 할 수 있는 '강화 유니버스' 출시 되었다.

 

강화 유니버스는 잠시 멈춰서 자신을 돌아본다는 뜻으로 강화라는 섬마을에 잠시 머문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게스트하우스 비용은 숙방일수(최소 2일~최대 5일까지)와 상관없이 1인당 50,000원으로 2박을 숙박해도 5박 숙박해도 1인당 50,000원에 가성비있게 숙박을 해결할 수 있다.

 

다만, 하나의 법칙이 있다면 강화도 여행 일기를 매일매일 작성하고 밤마다 모든 여행자들이 둘러앉아 하루를 돌아보는 것이다.

 

자세한 사항 및 프로그램 신청은 강화유니버스 홈페이지(www.guniverse.net/aboutus)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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