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IT

이번 연도 '이곳' 부동산 시장 큰 폭으로 떨어질 듯

2023.01.02. 오전 11:39
이번 연도 새해  대구·경북 부동산 시장은 경기 침체가 심화되고 공급과잉이 지속되면서 더 큰 가격 하락이 예상된다. 

 

지역별로는 민간 분양의 경우 동구가 8,561가구로, 수성구가 7,018가구, 서구가 5,394가구로 그 뒤를 이었다.

 

2022년 10월 말 기준 분양되지 않은 아파트 물량도 대구 1만 830가구, 경북 6369가구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1, 2위를 기록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올해에도 경기침체 속에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으로 부동산 시장이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심각한 대구·경북 지역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주민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값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가격도 줄줄이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영상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