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IT
대형 손보사 5개사, 보험료 최대 2.5% 인하하기로
2023.01.26. 오전 10:34
26일 한 매체에 따르면 5개의 대형 손해보험사가 다음 달 말부터 자동차 보험료를 내리기로 했다.KB손해보험이 2월 25일 개인 자동차보험 책임보험 개시일부터 보험료를 2.0% 내리기로 결정했다.
현대해상과 DB손보는 2월 26일 배상책임 개시일부터 자동차보럼료를 각각 2.0% 내리고, 메리츠화재는 2월 27일 배상책임 개시일부터 자동차보험료를 각각 2.5%를 내리기로 했다.
현재까지 날짜를 정확하게 밝히지 않은 삼성화재는 이들 손해보험사와 비슷한 시기에 개인 자동차보험료를 2.0% 인하하기로 했다.
한 손해보험사 측은 "대형 손해보험사들이 2월 말 자동차보험료를 2% 내리면 중소형 손해보험사들도 뜻을 함께 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