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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을 재촉하는 오영훈

2023.02.06. 오후 08:38
제주지사 오영훈은 방역 당국이 제주 지역에 한해 비자면제로 중국인 관광객을 허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 지사는 현재 태국, 대만, 싱가포르 등을 중심으로 외국인의 국내 관광이 회복되고 있다고 전했다. 

 

오 지사는 중국의 해외방문 대상국에 한국이 없다는 점과 국내 방역을 계속 강화하는 등 중국인 관광객의 국내 입국 제한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미 PCR검사를 통해 중국 확진자가 제로인 상황이 확인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제주 지역에 대해서라도 중국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방역당국이 긍정적으로 재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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