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생활
한일 뱃길 열려, 하루 100명만 간다
2023.02.27. 오후 02:01
팬데믹 이후 3년 만인 25일 오전 부산~대마도 해상 항로가 열려 부산항을 출발한 여객선이 히타카츠항에 도착했다.쓰시마링크호와 니나호는 당분간 주말에 한 차례 운항하며 최대 100명까지만 탑승이 가능하다.
대마도 항로가 재개항하면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쓰시마링크호의 부산 출발권은 다음 달까지 예약이 끝났다.
대마도 4개 항로가 팬데믹 이전 상태로 복구되어 대마도를 여행하는 한국 여행객이 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