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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윤중로 벚꽃길! 서울시, 주말 지하철 56회 늘려

2023.03.31. 오후 05:41
서울시는 4월 첫째, 둘째 주 주말 4일간 지하철 9호선 일반열차 운행을 하루 56회 늘린다고 전했다. 또한 5호선과 신림선의 비상대기열차를 편성하기로 했다.

 

시내버스는 최대 혼잡 예상 시간 예측해 25개 노선이 배차된다.

 

5호선·9호선·신림선 주요 8개 역사에 축제 기간 동안 70명의 안전요원을 증원해 모두 92명을 투입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축제 기간 안전한 관람을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질서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여의도 봄꽃 축제' 장소 일대 교통 통제는 4월 1일 오전 10시~10일 정오까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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