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생활
봄밤 경북궁 걷다..'경복궁 별빛야행' 7일 예매 시작
2023.04.07. 오전 11:14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4월 15일~5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2회씩 '경복궁 별빛야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경복궁 별빛야행'은 대표적인 궁궐 이용 행사로, 참가자들은 현대적으로 해석한 수라상을 맛보며 전통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식사가 끝나면 전문 해설사와 함께 장고, 집옥재, 팔우정, 건청궁, 향원정 등을 감상할 수 있다.
향원정의 밤 모습은 경복궁 내에서도 아름답기로 손꼽히며 별빛야행 관람객에게만 허락된다.
'경복궁 별빛야행'은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7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