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생활

가을 분위기 확 변신한 에버랜드, `해피 땡스기빙` 축제 80일간 열려

2023.09.05. 오전 12:06
에버랜드가 추수 감사절을 테마로 `사이버펑크` 느낌의 미래 도시와 추수 감사절 파티장으로 변신해 9월 1일~11월 19일까지 `해피 땡스기빙` 축제를 연다.

 

약 1만㎡ 규모의 포시즌스가든이 가을 테마정원으로 변신해 주황빛 메리골드, 바람에 흔들리는 팜파스, 이색 과실수 등 가을꽃과 열매들이 정원을 가득 채운다.

 

레서판다 레시 캐릭터가 마법사인 플랜트 역할을 맡아 `마법사 레시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하며 근미래의 사이버펑크풍 도시를 현실감 있게 구현한 이색 체험 공간 `블러드시티`를 매일 밤 선보인다.

 

올해 블러드시티에서는 몰입감 높은 체험을 선사하기 위해 `오징어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과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완성도 높아진 무대 세트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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