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서울의봄' 기억해야..국민의 삶 지킬 것
2023.12.12. 오후 04:36
이 대표는 우리의 민주주의 역사는 수많은 주권자의 피를 먹으며 자라났다며 “나라를 지켜야 할 총칼로 국민에게 부여된 권력을 찬탈했다”라고 했다.
이어 '서울의 봄'이 저절로 찾아온 것이 아님을 기억하며 사욕의 권력 카르텔이 국민의 삶을 위협하지 않도록 비극의 역사를 가슴에 새기겠다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