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생활

50% 늘어난 에버랜드 인기, "바오 덕분"

2023.12.14. 오전 09:58
 에버랜드에 찾아온 거대한 '바오' 조형물이 관람객의 이목을 끌면서 새로운 인증샷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에버랜드는 올해 새롭게 선보인 12m 높이 초대형 판다 조형물 ‘자이언트 바오’를 보기 위해 1주일 동안 약 10만 명이 다녀갔다고 전했다. 이는 전주와 비교해 약 50%나 증가한 수준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푸바오가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판다와 함께 2023년을 마무리하는 인증샷을 남기려는 고객들이 많이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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