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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패 수렁에서 팀 건져올린 배유나의 '품격있는 리더쉽'
2023.12.18. 오전 10:53
한국도로공사의 주장 배유나가 주장다운 품격을 발휘하며 팀을 6연패 위기에서 구해냈다.도로공사는 지난 17일 ‘2023~2024시즌 V리그’ 3라운드 홈 경기에서 총 2시간 18분 동안의 치열한 접전 끝에 흥국생명을 세트스코어 3대2로 꺾으며 팀과 팬들에게 짜릿한 승리를 선사했다.
'배구 천재'라고 불리는 배유나는 팀이 연패에 빠진 순간에도 미소를 잃지 않으며 동료들을 이끌었고 그의 품격 있는 리더쉽으로 강호 흥국생명을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