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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활약에도 '탈구 손가락' 현황에 이목 집중... 팬들, 우려 제기
2024.05.21. 오전 12:09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EPL)에서의 시즌을 10골-10도움을 기록하며 세 번째로 마감했다. 그런데 그의 활약에 대한 이목보다는 손가락의 상태에 관심이 집중되었다.토트넘의 최종전에서 결승골을 넣어 개인 통산 3번째로 10골-10도움을 달성했는데, 이는 웨인 루니, 무함마드 살라흐, 에리크 캉토나, 프랭크 램퍼드, 디디에 드로그바 등의 선수들만이 이룬 기록으로, 아시아 출신 선수로는 처음이었기 때문에 칭송을 받았다.
그런데 손흥민의 손가락이 여전히 부상으로 휘어져 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 이를 본 팬들이 속상한 반응을 보였다.
손흥민은 지난 아시안컵 중에 후배 이강인의 '하극상'으로 인해 손가락이 탈구되었는데, 그 이후로 상태가 회복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손가락 탈구 부상은 치료와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후유증도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팬들은 손흥민의 손가락 상태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