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생활
명품 숲으로 입소문 난 '영양 자작나무숲'
2024.06.04. 오후 01:29
영양군 수비면의 '영양 자작나무숲'이 '국유림 명품 숲'으로 선정되어 가치를 인정받으며 주목 받고 있다.이 숲은 계곡을 따라 내려가면 연녹색 자작나무들이 빽빽이 늘어서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또한 완만한 경사의 산책로가 있어 가족, 연인, 혼자서도 산림욕을 즐기기에 좋다.
숨겨진 보석 같은 이곳은 최근 입소문이 나면서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영양군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진입도로 정비, 주차장 개설, 친환경 전기차 운영 등의 조치를 하고 있다.









